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윤승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윤승아는 “작년부터 게을러지고, 자꾸만 눕게 되고, 모든 몸의 균형이 무너지니 마음의 균형도 무너지는 것 같아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렇게 운동하기 싫기는 처음인데 이제는 마음을 잡아보려 해요. 왜냐면 바지가 안 잠겨요. 저와 같은 분들 우리 힘내서 시작해 보아요. 서로서로 응원해요”라며 2020년 새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끝으로 윤승아는 “누군가 그랬다. 요즘 왜 고무줄 바지만 입냐고. 음. 다 이유가 있단다”라는 글을 남기며 웃음 자아냈다.
윤승아는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