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최제우가 신경성 위염과 스트레스로 인한 역류성 식도염을 앓아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에서는 ‘가슴이 타는 듯한 고통, 역류성 식도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하부식도 괄약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부식도 괄약근은 위 입구와 맞닿아 있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나는 몸신이다’ 최제우가 신경성 위염과 스트레스로 인한 역류성 식도염을 앓아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나는 몸신이다
건강한 사람의 하부식도 괄약근은 평소 꽉 닫혀 있다가 음식을 먹거나 트림할 때, 구토할 때 잠깐씩 열리게 되며 이 괄약근의 조이는 힘이 약해질 경우 위산을 포함한 위 내용물이 식도 점막에 손상을 유발하는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장의 경혈이 연결된 팔다리의 혈자리를 자극해 역류성 식도염과 다양한 위장질환에 도움을 주는 혈자리 자극법에 대해 알아본다.
90년대 하이틴 스타에서 지금은 명리학 전문가로 활동하는 배우 최제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제우는 “10대 후반 때부터 신경성 위염과 스트레스로 인한 역류성 식도염을 앓아왔다”고 고백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