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던 재미교포 골퍼 미셸 위(31)가 엄마가 된다.
미셸 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미셸 위는 게시물에 “아가, 우린 벌써 너를 너무나도 사랑한단다. 그리고 올여름 너를 만난다는 것이 너무 기대돼”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남편 품에 안겨 아기의 옷을 들고 있는 미셸 위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과 미셸 위가 아기의 신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미셸 위는 지난해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다. 최근 미셸 위는 골프 해설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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