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는형님’ 안재홍이 강하늘, 옹성우와 빨리 친해지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안재홍, 강소라, 김성오, 전여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홍은 “강하늘, 옹성우와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촬영을 갔는데 셋이 함께 빨리 친해졌다. 왜 일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 안재홍은 “셋이 공통점이 있다”고 힌트를 줬다. 정답은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 모두 축구를 별로 안 좋아한다는 것. 안재홍은 “셋 다 축구를 별로 안 좋아한다. 아르헨티나 있을 때 메시가 발롱도르 최초로 6번째 수상했는데 나는 발롱도르는 알았는데 둘은 모르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들끼리 모이면 셋다 축구를 안 좋아한다. 그래서 더 빨리 친해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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