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겸 배우 임하룡이 모친상을 당했다.
임하룡의 어머니는 12일 오전 별세했다. 고인은 지병으로 3년간 요양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하룡은 가족과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이다. 장지는 일산 자유로 청아공원이다. 임하룡은 과거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모친의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소싯적 모친을 떠올리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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