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오늘도 팬사랑 가득 “늘 감사합니다”[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양준일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양준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준일이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준일은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와 그만의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해 ‘가다나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 등 비운의 명곡을 남긴 가수로 최근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하며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연말 팬미팅으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그는 오는 2월에는 책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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