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드라마 ‘두 번은 없다’가 설 연휴에 결방한다.
MBC에 따르면 토요드라마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 연출 최원석)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 결방한다.
‘두 번은 없다’가 방영되는 9시 5분에는 정규 방송 대신 영화 지난 2018년 개봉한 ‘PMC: 더 벙커’가 설 특선영화로 편성됐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윤여정, 박세완, 곽동연, 오지호, 예지원, 박아인, 송원석, 주현, 한진희 등이 열연 중이다.
지난해 11월 2일 첫 전파를 탄 뒤 최고시청률 11.3%를 기록하며 시청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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