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진태현♥박시은 “지난해 22살 딸 입양…현재 자취중”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입양한 딸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깔끔하고 심플한 침실, 우드톤의 주방, 다양한 자전거로 가득한 진태현의 서재,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된 딸의 방까지.



진태현은 “딸이 지금 자취 중이다. 대학교 앞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몇 살 때 입양한 거냐”라고 물었다. 진태현은 “작년 10월에 스물두 살의 딸을 입양했다”라며 답했다.

이어 “우리가 신혼여행을 제주도 보육원으로 신혼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만났다. 그때는 학생이었다. 조카였다”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그렇게 인연을 이어오다가 작년에 입양을 하게 된 거”라며 딸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집으로 돌아온 딸, 그리고 부부의 솔직한 이야기가 예고돼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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