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서유리가 2세 계획에 대해 수정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스페셜 MC 은지원은 “서유리 씨는 사실 25살이라고”라며 물어봤다. 이에 서유리는 “연말에 ‘섹션TV’에서 인터뷰를 했다.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답했다.
이어 “향후 가족계획에 대해 물어봐서, 결혼 전 비혼주의자였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너무 좋아서 1명을 낳고 싶다고 말했다. 3~4년 이후로 생각한다고 있다고 인터뷰를 했다”고 덧붙였다. 서유리는 “방송 이후 악플이 달렸다. ‘지금 해도 노산이야’ ‘낳고 싶다고 낳아지냐’ 등이 달리더라. 거기에 다 이야기를 할 수 없지 않나. 2세를 위해 병원도 알아보고 수정란을 얼려놓을까도 생각중이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난소 나이가 25세고, 향후 난자 개수 예상치가 3만 7천개다. 의사 선생님이 씨가 많은 여자라고 했다”라며 “그래도 시간이 걸리니까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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