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韓 최초 그래미 무대 오를까…“릴나스엑스와 공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올해 그래미어워드 무대에 오를 전망이다.

미국 버라이어티는 22일(현지시각) 공식 트위터를 통해 “릴 나스 엑스가 이번 그래미어워드 에서 방탄소년단, 빌리 레이 사이러스, 디플로와 함께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고 알렸다.

이에 대해 그래미어워드나 방탄소년단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전하지 않은 상태다.



올해 62회를 맞이한 그래미어워드는 오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된다. 한국시간으로는 27일 오전 9시 55분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제61회 그래미어워드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시상자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번 릴 나스 엑스와 협업을 통해 어떤 무대를 꾸밀지 기대감이 모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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