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미스터트롯’ 순간 최고시청률 26.3%를 달성했다는 기사와 이도진의 모습을 캡쳐한 것이다.
‘미스터트롯’ 이도진 사진=이도진 SNS 캡쳐
또한 이도진은 게시물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훈훈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미스터트롯 시청해주시는 애청자여러분 #이도진입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제가 어제 프로그램 최고시청률 달성 시 버스킹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요. 어제 ‘미스터트롯’ 순간 최고 26.3%로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 공약실천을 위해 명동에서 #버스킹공연 을 할 예정이었는데,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로 모이시는 분들의 전염 위험이 걱정돼 부득이하게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 같아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할 거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버스킹을 대신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봉사 공연을 하려고 합니다. 혹시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제게 연락을 주시면 바로 찾아가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도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공약 실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시청률 25% 벽을 돌파하고 종합편성채녈 출범 이래 최고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