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출연 중인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2’ 녹화가 취소됐다.
31일 오후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청춘유니2’ 측으로부터 2월 1일 녹화 일정이 취소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출연 중인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2’ 녹화가 취소됐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여파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청춘유니’는 중국판 ‘프로듀스101’로 알려진 프로그램으로, 리사는 댄스 부문 멘토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SQUARE ON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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