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랭스에서 트루아로 복귀 [오피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석현준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 친정팀 트루아로 간다.

스타드 랭스는 1일(한국시간) 석현준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랭스는 “석현준이 트루아로 향한다. 정기적인 출전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석현준은 지난 2018년 트루아를 떠나 랭스로 이적했다. 랭스에서 39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에는 리그와 컵 경기에서 16경기를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다시 친정팀으로 돌아가게 됐다. 현재 트루아는 프랑스 2부 리그 4위에 위치해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