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오만석, 일촉즉발 순간…총구의 끝은?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 오만석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립 상황을 펼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11회에서는 긴박한 상황에 몰린 듯한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 그리고 이들을 위협하는 조철강(오만석 분)의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아낸다.

앞서 조철강은 그동안 저질렀던 비리가 밝혀져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자신의 죄를 고발한 리정혁을 향해 격렬한 증오와 복수심을 드러냈다.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 오만석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립 상황을 펼친다.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
또한 “리정혁, 네가 하나 놓친 게 있어”라고 말하며 이로 인해 윤세리의 목숨이 위태해질 것이라 덧붙여 극도의 스릴을 선사했다. 또한 호송 도중 의문의 폭발 사고와 함께 자취를 감춘 조철강이 윤세리를 쫓아 대한민국으로 온 것이 드러나 위기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심각한 표정의 리정혁과 겁에 질린 듯한 윤세리, 누군가를 향해 총구를 겨눈 조철강의 모습이 긴장을 더하고 있다.

과연 조철강의 총구가 향한 곳에는 누가 있을지, 리정혁과 윤세리가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벗어나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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