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아이 캔’ 학생들, 최종 발표회서 ‘넘치는 끼+매력’ 방출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예스 아이 캔’(YES I CAN)이 단 1회만을 앞두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해 12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 OBS ‘예스 아이 캔’은 오는 2월 2일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앞서 ‘예스 아이 캔’은 첫 방송 전부터 탄탄한 멘토 라인업 공개와 함께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다른 탈락 없는 착한 프로그램으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예스 아이 캔’(YES I CAN)이 단 1회만을 앞두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OBS ‘예스 아이 캔’
또한 ‘예스 아이 캔’ 참가자들은 ‘쌤벤져스’ 군단의 지도와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성장하는 모습은 물론, 숨겨두었던 끼와 재능을 방출해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기도 했다. 참가자들 외에도 ‘쌤벤져스’ 공민지와 김조한, 오지호, 오현경, 김형준 등은 각 반과 학생들의 성향에 맞는 지도법은 기본, 꼼꼼한 조언과 애정 어린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학생들을 이끌어줬다.

특히 지난달 26일 방송된 ‘예스 아이 캔’에선 배우 반을 비롯해 아이돌 반, 보컬 반 참가자들의 졸업 발표회를 향한 연습 과정이 공개, 각 반 학생들은 쉴 새 없는 연습을 통해 열정 가득한 모습을 뽐냈다.

김건모와 김민서를 비롯한 배우 반 학생들은 자신들에게 맡는 역할로 한층 섬세해진 연기력을 선사, 보컬 반 학생들은 자신들만의 보컬과 음색이 돋보이는 공연과 아이돌 반 학생들은 각 미션곡 무대를 통해 넘치는 매력과 독보적인 무대매너를 최종 발표회를 통해 펼칠 예정이다.

마지막 회까지 학생들의 다재다능한 활약을 만나 볼 수 있는 ‘예스 아이 캔’ 최종회는 2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며, 꾸준히 글로벌 성장을 이어갈 ‘예스 아이 캔’ 시즌 2는 8개국 학생들이 참가 예정, 한층 더 글로벌한 인재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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