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가 본격적인 스프링캠프에 돌입했다. 김용일 수석 트레이너코치가 선수들 훈련을 보고 있다. 사진=LG트윈스 제공
김용일 코치는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겨울에 몸을 잘 만들어 왔다. 모두 몸 상태가 좋다. 이제 겨울 자율 훈련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간 것 같다”며 “야수들은 대다수가 자율적으로 아침 6시부터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투수들도 전체적으로 몸이 가볍고 움직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 잘 준비했지만 특히 야수중에서는 역시 김현수가 가장 몸이 좋고 투수중에서는 차우찬이 준비를 가장 잘해온 것 같다. 역시 알아서 본인들의 몸 관리를 잘하는 선수들이다” 라고 말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