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이재은이 화요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재은은 유아교육을 공부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아기가 있으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우리 엄마가 처음에 이야기를 들려준 것처럼 아이들에게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아침마당’ 이재은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캡처
이어 “요즘에 애들이 영상을 보면서 살지 않나. 그런 게 아니라 공연처럼 보여주고 싶은 걸 하고 싶어서 그걸 공부했다”며 웃었다. 또 2020년 포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저한테 가장 바라는 모습이 연기하는 모습일거라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재은은 “연기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무대, 드라마에서 여러분을 많이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20년은 이재은의 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