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미스터트롯’ 이도진이 훈훈한 미소와 함께 탈락 심경을 전했다.
이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스터트롯 마지막까지 최고시청률 27% 찍고 저는 유종의 미를 거둡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이도진은 “이제 이도진은 ‘미스터트롯’에 안 나오지만.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세요. 저는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라고 말했다.
‘미스터트롯’ 이도진 사진=이도진 SNS 캡쳐 끝으로 이도진은 “#유튜브 구독 부탁드리구 #한방이야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미스터트롯’이 종편 사상 최고시청률인 27.5%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캡쳐한 모습이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이도진은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만난 강태관에게 3:8로 패하며 탈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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