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문세윤이 ‘예.뽀’ 김선호의 아찔한 과거를 파헤친다.
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10회에서는 저녁식사 복불복을 위해 ‘이심전심 짝꿍 퀴즈’를 펼친다.
쌍쌍특집인 만큼 서로의 합이 중요한 가운데, 이심전심 게임에서는 멤버들의 허를 찌르는 질문들이 연속으로 등장, 굳건한 멘탈을 붕괴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때 갑작스럽게 쏟아진 스킨십 질문에 ‘맏형’ 연정훈은 개의치 않고 아찔한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그러나 ‘자체 심의 조절’에 들어간 김선호에게는 야유가 쏟아지며 토크마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결국 상기된 얼굴로 실토(?)하는 김선호에 멤버들은 스킨십 봉쇄령까지 내린다.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스킨십과 혈액형까지 모조리 공개한 김선호에게 문세윤은 “A형 여자 만났을 때 좋았나봐?” 등 눈 앞이 아찔해지는 애드립으로 그를 당황하게 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예.뽀’ 김선호가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은 무엇인지, 김선호만의 일일 ‘영혼 탈곡기’로 변신한 문세윤이 또 어떤 대환장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