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연우, 다양한 메이크 오버로 씬스틸러 역할 톡톡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우가 다양한 커버 메이크업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에서 연우(정영아 역)가 ‘아리아나 그란데’부터 ‘친절한 금자씨’까지 매회 다양한 커버 메이크업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연우는 그동안 조커로 시작해서 아리아나 그란데, 자스민 공주, 친절한 금자씨까지 팝스타부터 영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한계 없는 변신을 통해 변화무쌍한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연우가 다양한 커버 메이크업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터치> 방송캡처
극 중에서 먹방&뷰티 방송 BJ 정영아를 맡은 연우는 홍수처럼 쏟아지는 먹방에 ‘특이한 커버 메이크업’으로 차별점을 찾고, 뛰어난 메이크업 실력을 가진 한수연(김보라 분)의 도움으로 어느새 구독자 수 40만 명을 돌파한 인플루언서로 맹활약 중이다. 그녀의 파격적인 변신이 계속되는 가운데 다음에는 또 어떤 메이크 오버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호기심이 커진다. 이처럼 ‘터치’는 메이크업을 소재로 한 드라마답게 다양한 메이크업을 통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계 없는 변신으로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연우의 활약상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 ‘터치’에서 만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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