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남길 “영화보다 코미디 프로·만화책 더 많이 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김남길이 아이디어 원천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열정 만수르’ 김남길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제작진은 “걷기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준비한 게 있다. 내일까지 6명의 총 걸음수를 환산해서 학용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기부를 할 예정”이라며 “1000보당 1명에게 선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후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김남길은 낙산공원 둘레길을 걷기 시작했다. 김남길은 “되게 신기한 게 성벽 쌓은 돌이 보이잖아. 왕에 따라 돌도 다르다고 하더라”라며 오디오북 덕분에 배운 지식을 털어놓았다.

또 김남길은 “영화보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본다”며 “아이디어를 많이 얻는다. 또 만화책을 읽으면서 많이 따라한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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