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인간극장’ 안소미 남편이 딸 로아의 육아에 따른 고충을 토로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안소미의 남편이 딸의 분리불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안소미 남편은 육아에 대해 “많이 힘들었다. 혼자 아이를 돌보는 시간이 10시간이라면 9시간은 업거나 안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인간극장’ 안소미 남편이 딸 로아의 육아에 따른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이어 “그 정도로 (아이가) 안 떨어져서 굉장히 힘들었다. 소미가 나가기만 하면 로아가 너무 불안해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제가 로아를 갓난아기 때부터 다 돌봤는데도 저를 안 따르고 못 믿어주는 것 같아서 더 힘들고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한편 안소미와 남편 김우혁 씨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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