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법’ 정지소가 어릴 적부터 신병을 앓는 아기동자였다.
10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방법을 쓸 줄 아는 아기동자 백소진(정지소 분)의 어릴 적이 그려졌다.
이날 백소진 모친은 점집을 운영하며 손님을 받았고, 거기서 나온 수익으로 하루하루를 이어갔다.
‘방법’ 정지소가 어릴 적부터 신병을 앓는 아기동자였다. 사진=tvN ‘방법’ 캡처 그러나 백소진은 계속되는 방법과 신병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였고 어김없이 손님들은 계속해서 몰려들었다. 이에 백소진 모친은 “미안하다, 내 새끼. 소진아 너 한 번 더 해야겠다”며 백소진에게 방법을 청했다.
결국 백소진은 또 방법을 시행했고 그날 밤 불길한 기운에 휩싸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