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부터 일한 사연은?(인간극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안소미가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고백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안소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소미는 잘 알려지지 않은 어린시절을 언급했다.



태어난지 한 달도 안되어 헤어진 부모님 때문에 할머니, 아버지와 함께 살았다고 밝혔다. 그는 “7살 때부터 대천 해수욕장에서 폭죽을 팔았다. 컨테이너에 살며 민박집을 했다. 아이들이 이제 놀리기 시작하더라. ‘너 엄마 없다며? 너 컨테이너에서 살아?’ 그런데 그때는 너무 창피하더라. 제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라고 고백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09년 KBS 공채 24기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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