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양준일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양준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양준일은 “오늘은 촬영 중. #양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남동 어딘가에서’라는 위치를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준일이 검은색 재킷과 슬랙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준일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갸름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최근 자신의 에세이 ‘양준일 MAYBE 너와 나의 암호말’을 출간, 예약판매 4시간 만에 1만5000부가 팔려나가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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