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오초희가 섹시한 몸매를 뽐냈다.
오초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엄청 혼났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무용전공했었는데 그것도 다 옛날 이야기... 삐질삐질 땀을 흘리며 몸을 비틀며 잘못을 빌었다 저녁 안먹어서 꼬르륵 소리가 너무 나지만 운동한 게 너무 아까우니까 조금만 먹어보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초희는 레깅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딱 달라붙는 의상에도 ‘무굴욕’ 보디라인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초희는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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