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쌍둥이 득녀→24일 입대 “상근예비역 복무 예정”(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한다.

최민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MK스포츠에 “최민환이 오는 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후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민환은 훈련소에 입소한 뒤 5주 간의 기본 군사교육훈련을 마치고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를 시작한다.



앞서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11일 전날 쌍둥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오전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민환은 첫째 재율 군에 이어 쌍둥이 딸들을 품에 안으며 3남매의 아버지가 됐다. 상근 예비역에 선발된 최민환은 자택에서 출퇴근하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민환, 율희는 2018년 1월 결혼 소식을 알리고 그해 5월 법적인 부부가 됐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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