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10만 달러 콘테스트, 팬들과 음악 함께 만들고자 기획”[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사동)=김나영 기자

온리원오브(OnlyOneOf)가 콘테스트에 대해 설명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온리원오브(나인, MILL, 리에, 준지, LOVE, 유정, 규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LOVE는 “2주간 음악 방송을 마쳤다. 앞으로 3월 31일까지 ‘도라 마르’ 10만 달러 콘테스트 진행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온리원오브(OnlyOneOf)가 콘테스트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 = RSVP
리에는 “‘도라 마르’ 10만 달러 콘테스트는 음악적 소통을 위해 주최했다. 영문 버전으로 작사해서 해시태그를 올려놓고 태그를 하고 가사와 함께 업로드하면 자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LOVE는 “기획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지금 특성상 팬분들과 같이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아티스트가 음원을 내고, 소비자 분들이 팬분들이 듣는 것만이 아니라 소통하는 페스티벌 같은 콘테스트를 진행해보고 싶어서 기획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온리원오브가 10만 달러의 상금을 내걸고 신곡 ‘도라 마르’의 영문 가사를 찾는다. 지난 1일부터 시작돼 3월 31일까지 계속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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