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김노을 기자
그룹 펜타곤 홍석이 월드투어를 성황리 마친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펜타곤의 첫 번째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홍석은 “지난해 4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22개 도시, 23개 공연에서 월드투어를 마치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펜타곤 홍석이 월드투어를 성황리 마친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이번 월드투어는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다시 한번 생각해도 값지고 행복한 시간이다”고 감격했다. 키노 역시 “월드투어를 통해 레벨업 했다고 생각한다”며 “펜타곤 성장에 도움이 된 계기”라고 월드투어를 정의했다.
그러면서 “정규앨범을 준비하던 시기였던 만큼 앨범에 대한 감을 찾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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