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배우 라나 콘도르가 설렘을 전했다.
라나 콘도르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임스퀘어 베이비!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첫날까지, 떨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타임스퀘어 프로모션이 담겼다.
배우 라나 콘도르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공개에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사진=라나 콘도르 인스타그램
영상 속 달달한 라나 콘도르와 노아 센티네오의 모습이 이목을 모은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는 짝사랑의 마음을 몰래 편지로만 남겨두었던 라라진(라나 콘도르 분)이 어느 날 그들에게 썼던 비밀 러브레터가 발송 되면서 아슬아슬한 연애 소동을 그린 전편에 이어 또 한번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는 이날 오후 5시 공개된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