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공익근무요원 복무, 군대 이야기 낄 수 없을 때 서러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지구방위대’ 하승진이 공익근무요원으로서 서러웠던 점을 언급했다.

13일 오후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에는 대원들의 방위, 공익 시절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상을 통해 깜짝 등장한 하승진은 “지구방위대 출범을 축하한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저는 2012년 7월부터 2014년 7월까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서러웠던 점은 군대 얘기를 할 때 낄 수 없다. 그리고 공익근무요원에 대해 ‘꿀 빨잖아’ 그런 말을 들을 때 굉장히 서러웠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하승진은 “나름대로 굉장히 열심히 근무 하고 있었는데”라며 “모든 방위, 공익근무요원들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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