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조한선이 ‘스토브리그’ 촬영 종료를 알렸다.
조한선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스토브리그’ 촬영이 끝났습니다. 드디어 내일! 드림즈의 미래를 우리모두 함께 확인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일 오전 7시 ‘김영철의 파워FM’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조한선이 ‘스토브리그’ 촬영 종료를 알렸다. 사진=조한선 인스타그램 조한선은 14일 SBS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운동선수 출신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유를 비롯해 ‘스토브리그’ 비하인드 등을 털어놨다.
한편 조한선이 드림즈 4번 타자 임동규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스토브리그’는 오는 15일 종영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