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요요미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요요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굉장히 하양하양 뽀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요요미는 컬러풀한 목도리를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초근접 거리에도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와 인형같은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요요미는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첫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지난 달 27일 16번째 싱글 앨범 '알고 싶어 니 마음을'을 발매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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