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글의 법칙’ KCM이 뱃멀미로 고생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유오성, 최자, KCM이 낚시에 나섰다.
이날 KCM은 “생선 한 마리도 못 잡고 가면 안 되지 않나”라며 낚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글의 법칙’ KCM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KCM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뱃멀미가 온 것. KCM은 “뱃멀미가 가끔 난다, 저번 정글 때 한 끼도 못 먹고 배에 타서 2시간 동안 누워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낚시 경험 20년, 한 26년 했다. 멀미는 어떻게 안 된다”며 힘들어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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