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사랑의 불시착’ 배우 최승윤이 디테일한 연기로 안방을 찾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 최승윤이 까메오로 출연했다.
이날 최승윤은 국정원 요원 역으로 등장, 슈트 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부터 돋보이는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승윤은 표치수(양경원 분)에게 거짓말 테스트를 하는 장면에선 찰진 대사 소화력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건 물론, 다채로운 표정연기로 극의 활력까지 불어 넣었다. 앞서 최승윤은 2008년 영화 ‘마이웨이’를 비롯해 OCN ‘라이프 온 마스’ ‘보이스3’ ‘로맨스는 별책부록’ ‘드라마 스테이지 2020’ ‘삼촌은 오드리헵번’ 편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최승윤은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꾸준히 대중을 만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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