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4일 글로벌 기자간담회 개최…“열 감지 카메라 구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연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방탄소년단이 21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24일 오후 서울에서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BANGTANTV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연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다만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은 생중계되지 않는다. 방탄소년단의 기자간담회는 최근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됨에 따라 안전에 유의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취재진의 안전을 위해 행사 당일 에어커튼, 열 감지 카메라와 마스크, 손 세정제를 구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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