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우빈이 소속사 이적 후 첫 프로필을 공개했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이하 에이엠)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이엠과 배우 김우빈이 함께, 배우 김우빈과 에이엠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세심하고 따뜻하게 배려하고 존중하며, 우빈 배우의 다양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언제 어느 현장이든 에이엠도 함께 하며 많은 소식 전해드릴게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빈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려요!”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흰 니트를 입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우빈의 프로필 컷도 공개됐다.
에이엠은 지난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우빈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곳은 김우빈의 연인 신민아가 소속되어 있기도 하다.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온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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