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연은 휴식 기간 동안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3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해 바쁜 활동을 마치고 새해 첫 일정으로 화보 촬영을 떠난 나연은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하와이를 배경으로 특유의 생기 넘치면서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트와이스 나연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인터뷰를 통해 나연은 지난해 월드투어에 관한 소감을 비롯 6년차 아이돌로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내었다. 특히 6년 동안 함께 해온 트와이스 멤버들에 대해서는 “이제 나에겐 ‘많은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다. 너무 단단하게 서로가 서로를 붙들고 있어서 모든 것에 영향을 준다. 8명 모두 소울 메이트라 해도 어색하지 않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나친 관심이 집중되는 아이돌로서 받는 고충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일만 일어나는 법은 없으니까, 항상 뭔가 뜻대로 안됐던 적도 많고 예기치 못하게 무너질 때도 있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야 오히려 쉽게 넘어간다”라며 해맑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나연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 웹사이트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3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TWICE WORLD TOUR TWICELIGHTS in Seoul ‘FINALE’ 공연을 개최한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