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테이블 밑에서 두손 꼭?…열애설 재점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현빈과 손예진이 로맨스 케미를 보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지난 16일 종영한 두 사람에 대한 열애설이 재점화 됐다.

최근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사랑의 불시착’ 메이킹 영상을 근거로 현빈과 손예진의 세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메이킹 영상을 보면 현빈과 손예진이 굳이 손을 맞잡을 필요가 없는 장면에도 테이블 밑으로 손을 잡고 있다는 주장이 나온 것.



화제를 모은 장면은 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속 평양 치킨집 데이트 장면으로,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여러 잔의 맥주를 마시는 연기를 했다. 그러나 메이킹 영상에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화면의 밝기를 높여 이들이 테이블 밑으로 손을 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로맨스 연기를 하다보면 촬영장에서 충분히 있는 일 아니냐”라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현빈, 손예진 양측은 앞서 두 차례 불거진 열애설을 모두 부인한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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