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하이에나’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19일 SBS는 오는 21일 진행예정이었던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의 온라인 제작발표회 출연진이 변경됐다며 김혜수, 주지훈, 장태유 감독이 최종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당초 참여하기로 한 황보라는 불참을 결정했다.
공교롭게 황보라의 오랜 남자친구인 차현우가 친형인 하정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에 연루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때문에 이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 아니냐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 갑작스럽게 출연진이 변경에 대해 SBS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내부 사정”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하정우는 불법 프로포폴 투약 의혹에 지난 18일 공식입장을 냈다. 그는 “피부 레이저 치료 때문에 원장의 판단 하에 수면마취를 시행한 것이 전부”라며 “원장이 소속사 대표인 동생과 매니저의 이름 등 정보를 달라고 요청해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으로 막연히 생각했다”고 사죄하고 해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