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낭만닥터2’ 특별출연 비하인드 공개…남다른 책임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양세종의 ‘낭만닥터 김사부2’ 특별 출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소속사 굳피플 측은 전날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제작 삼화네트웍스)에 도인범 선생으로 특별 출연한 양세종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양세종은 지난 방송 말미 “여전하네, 여기는”이라는 말과 함께 돌담병원에 돌아온 도인범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도인범이 왜 돌담병원을 찾았는지 궁금증을 안기는 가운데 비하인드 사진이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 속 양세종은 대본에 집중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16년 ‘낭만닥터 김사부1’으로 강렬한 데뷔를 했던 그는 4년 만에 도인범으로 돌아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반가움을 선사한다. 앞서 시즌 1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양세종은 시즌 2 노개런티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화제가 됐다.

무엇보다도 그는 이번 특별 출연을 위해 정식 출연 못지않게 긴 시간을 할애하며 남다른 책임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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