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영국 어학연수 중인 배우 구혜선이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마지막 수업. 신난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수업을 듣는 외국인 학생들과 화기애애 한 분위기에서 촬영 중인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영국 어학연수 중인 구혜선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은 털 모자를 쓴 채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해 이목을 끈다. 구혜선은 지난해 8월 안재현과 파경 소식을 전한 뒤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작품 활동에 몰두했다.
최근에는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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