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박민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박민영은 “차보다 발이 더 빠른 곳”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거리를 걷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남색 원피스와 회색 재킷을 입은 박민영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은 컬렉션 참석을 위해 지난 19일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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