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혜수가 '하이에나'로 성공적인 드라마 복귀를 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혜수는 1970년생 올해 51세로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했다.
그는 그 해 신인상을 받으며 충무로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그 후 이명세 감독의 '첫사랑'(1993)부터 최근 '국가부도의 날'(2018)에 이르기까지 매번 변신을 거듭하며 한국영화계의 최전선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다. 지난 21일 오후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 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혜수는 '하이에나'서 거침없이 살아온 잡초 같은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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