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래블러’ 안재홍이 스카이다이빙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에서는 강하늘, 옹성우, 안재홍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하늘은 제작진에게 옹성우 혼자 도전하기로 했던 스카이다이빙을 언급했다.
‘트래블러’ 안재홍이 스카이다이빙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사진=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캡처 그는 “성우가 혼자하게 되면 얼마나 외로워, 올라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싶을텐데”라고 말했다. 강하늘은 안재홍이 스카이다이빙 도전을 포기할 거라 생각했다. 그 시각, 안재홍도 고민에 빠져 있었다.
안재홍은 “걱정이 하나 생겼다. 스카이다이빙에 도전 한다고 하고 내일 바람이 많이 불었으면”이라며 “진심 고민이 된다”라며 머리를 쥐어짰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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