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코로나19의 현 상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김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때문에 부산에 왔는데 현 시각 해운대와 스벅 실황. 자영업자분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람 하나 없이 한산한 거리와 손님 없는 카페의 모습이 담겨있다.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코로나19의 현 상황을 공개했다. 사진=김풍 SNS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는 시민들이 늘어난 것을 카메라에 담은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사람없네요” “충격적이다” “부산 해운대 심각해요. 코로나 감염되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래요” “자영업분들 힙냅시다”라는 등의 글을 올렸다.
한편 코로나19 경북 확진자가 186명으로 18명이 추가로 늘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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