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강균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강균성은 “데뷔 18년 만에 SBS ‘인가가요’ 첫 공중파 1위. 방송 출연 한번 없었는데 너무 벅차고 감격스럽네요”라며 음악방송 1위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팬분들을 비롯하여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노을이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1위를 차지하는 영상을 캡쳐한 모습이다.
노을은 지난해 11월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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