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유빈, 복고는 NO…홀로서기 위한 CEO룩 도전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언니네 쌀롱’ 유빈이 카리스마 넘치는 CEO룩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 연출 이민희) 15회에서는 의뢰인 유빈이 홀로서기를 위한 포스 갑 CEO룩에 도전한다.

1인 기획사 설립 소식을 전한 유빈은 트렌디한 대표 스타일링을 요청해 쌀롱 패밀리의 금손 매직을 몸소 느낀다. 그녀는 레트로 스타일의 선두주자였던 과거를 벗어던지고 21C 세련된 메이크 오버를 선보인다고.



‘언니네 쌀롱’ 유빈이 CEO룩에 도전한다. 사진=MBC 언니네 쌀롱
특히 워너비로 손예진, 장나라, 김서형, 이청아 등 시크 도도한 스타들의 스타일을 직접 손꼽았다고 해 새로운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패션 체인지 쇼 도중 “이건 소장각인데요”라는 찐감탄이 담긴 만족감을 드러내 변화에 궁금증을 더한다. 옷들을 준비한 한혜연조차 놀랄 정도의 찰떡같은 소화력으로 신입 기획사 대표의 위엄을 발산한다.

메이크 오버가 완료된 뒤, 쌀롱 패밀리와 산다라박은 환상적인 유빈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심지어 산다라박은 당장 모셔야 할 것 같은 유빈의 포스에 급 비서모드 전환으로 박장대소하게 만든다고.

과연 섹시함와 세련미, 신뢰감을 다잡은 유빈의 욕심쟁이 메이크 오버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커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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