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예나(사진)와 디우프가 각각 남자부, 여자부 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사진(계양체육관)=김재현 기자
한편, 여자부에서는 기자단 투표 30표 중 총 16표를 획득한 KGC인삼공사 디우프가 5라운드 간 득점 1위, 블로킹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후반기 도약에 힘을 보탰다. 강소휘(23·GS칼텍스)가 9표로 그다음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메레타 러츠(26·GS칼텍스)도 3표를 받았고, 기권 2표가 있었다.
2019-20 V-리그 5라운드 MVP 시상은 28일 대전 충무체육관(삼성화재 VS 대한항공)에서 남자부가 진행되며 여자부는 25일 대전 충무체육관(KGC인삼공사 VS IBK기업은행)에서 실시된다. mungbean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