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메사) 안준철 기자
제라드 호잉(31)이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 자체 홍백전에서 3회 안타를 치고 있다.
호잉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레드마운틴구장에서 진행된 한화 자체 연습경기에서 홍팀 4번 우익수로 출전해 3점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로 맹활약했다.
한화 홍팀은 호잉 활약에 힘입어 청팀을 8-1로 꺾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